naui-sonyeosidae

왕대륙이 남자 주인공으로 돌아온다.
지난 8월 개봉한 이요섭 감독의 장편 데뷔작 '범죄의 여왕'은 5위에 랭크됐다. 한국뿐만 아니라 외국의 다양성 영화 가운데도 국내 관객들의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원스', '비긴 어게인' 등으로 국내에서 사랑받았던 존
'대만 오빠' 왕대륙, 한국 작품에서도 볼 수 있지 않을까. 왕대륙은 13일 서울 이화여대 블루홀에서 2016 서울 팬미팅 관련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나의 소녀시대' 흥행에 대한 감사인사와 근황, 그리고 한국 활동에
얼마 전 국내 개봉한 대만 영화 '나의 소녀시대'는 '곡성'과 '엑스맨' 등 굵직한 작품 속에서도 소소한 인기를 끌었다. 1994년을 배경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첫사랑을 그린 이 영화는 '대만판 응답하라 1988'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