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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울린 세 살배기 꼬마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죽음 후 두 달여 만에 또다시 터키 해안에서 어린 시리아 난민 소녀의 시신이 카메라에 잡혀 슬픔을 더하고 있다. 지난 22일(현지시간) 터키 에게해의 한 섬의 바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