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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바뀌고도 난민들의 비극은 멈추지 않았다. 유럽으로 향하던 어린 난민이 또 다시 에게해에서 숨졌다. AFP통신은 2일(현지시간) 그리스 아가토니시섬 근처 바위에 난민들이 탄 고무보트가 부딪히면서 배에 타고 있던 두
19일(현지시간) 터키에서 그리스로 건너가려던 난민선이 레스보스 섬 북쪽에서 가라앉아 5살짜리 시리아 소녀 1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그리스 ANA통신이 보도했다. 이 사고로 시리아 소녀 외에 다수의 난민이 실종 상태다
샤를리 엡도는 전적으로 인종차별적이고, 외국인 혐오증적이며 프랑스의 도덕적 부패를 대표하는 사상적으로 몰락한 매체이다. 흑인 변호사회는 이것을 증오 범죄와 박해의 조장으로 국제형사재판소에 보고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샤를리
페이스북에서 허핑턴포스트 팔로우하기 | 죽은 시리아 소년이 터키 관광지 해변에 엎드려 죽어있는 사진이 9월 2일에 공개되었다. 유럽의 난민과 이민자 위기가 가져오는 인도주의적 피해가 얼마나 큰지를 다시 한 번 강조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