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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한 신부가 가슴에 매우 복잡한 꽃무늬 문양의 문신을 새겼다. 그런데 그냥 문신이 아니다. 기존의 문신처럼 진피에 잉크를 주입한 게 아니라 살을 도려냈다. 데일리 메일은 지난 5일 미국 캔자스에 사는 킴버리 스펜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