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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세종과 안효섭의 인연은 201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한석규는 시즌 1에 이어 이번 시즌에서도 김사부 역을 맡는다.
김사부는 수술방에 들어가는 의료인들에게 수술을 위한 조치로 보호안경 착용, 1회용 수술가운을 입고, 장갑도 꼭 2장을 끼라고 지시한다. 이러한 조치는 HIV 감염인에게만 해당하는 게 아니라 모든 환자에게 행하는 모든 수술 시에 취해야 한다. 극중에서 HIV 감염인과 동시에 옆 수술실에서 총탄제거수술이 진행되는데 여기서는 의료진이 보호장구를 제대로 갖추지 않고 수술을 하는데 이게 더 문제라는 것이다. 그리고 HIV에 대해 특별한 소독방법이 필요하지 않고, 수술 후 24시간 수술실을 폐쇄할 필요가 없다. 즉 해야 할 것(총탄제거수술 시에도 보호장구를 착용하고 수술 후 수술실 소독과 청소를 해야 한다.)은 하지 않고 하지 않아도 될 것(에이즈환자 수술실 24시간 폐쇄)을 강조하였다.
배우 서현진이 ‘낭만닥터 김사부’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7일 서현진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네이버TV 채널을 통해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 윤서정 역을
‘낭만닥터 김사부’가 마지막까지 훈훈한 감동을 안긴 ‘낭만 엔딩’으로 마무리됐다. 지난 16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에서는 김사부(한석규)와 강동주(유연석), 윤서정
SBS 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오는 1월 16일에 종영한다. 하지만 끝난 건 아니다. 다음날인 1월 17일에는 ‘낭만닥터 김사부’의 번외편 에피소드가 방영될 예정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 에피소드에서는 특별한 만남이
'낭만닥터 김사부' 시청률이 폭발했다. 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결과에 따르면 지난 3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17회는 전국 기준 25.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얻은
72세로 3개월 미만의 여명을 통보 받은 말기 폐암 환자의 인공심장 교체수술입니다. 안타깝게도 이런 종류의 수술은 처음부터 받을 이유가 없는 것이었습니다. 수술에 성공한 의사에게 박수를 보내기보다 환자 입장에서 최선을 생각하지 않은 의사로 비난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것입니다. 드라마도 이런 상황을 알고 있는 듯 합니다. 김사부는 선택권을 환자에게 넘깁니다. 환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하루라도 퀄리티 있는 삶을 살고 싶다" 그리곤 수술을 결심합니다. 그러나 이것은 잘못된 워딩입니다. 오히려 퀄리티를 생각한다면 수술 받지 않는 것이 옳아 보입니다.
연말 지상파 3사를 빛낸 시상식에서는 암울한 현실에 희망이 되는 감동적인 수상소감이 줄을 이었다. 그 중에서도 새해를 제대로 밝힌 한석규의 수상 소감은 '김사부'다워 더 묵직했고 의미있었다. 한석규는 지난 달 31일
연석과 서현진이 메르스 위기에 봉착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마마 '낭만닥터 김사부'(극본 강은경, 연출 유인식 박수진) 13회에서는 메르스 의심 환자가 돌담병원 응급실에 들어오면서, 순식간에 긴박한 상황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