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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장재인이 근긴장이상증이라는 쉽지 않은 투병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있지만 ‘현재’를 최대한 즐기는 ‘욜로 라이프’로 힘든 투병도 즐겁게 이겨내고 있었다. 지난 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 장재인과 박재정이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서 희소 유전병과 사투를 벌이던 8세 소년이 '명예 해병'으로 위촉된 다음날 세상을 떠났다. 4살 때 유전병인 '에르카디 증후군'(Aicardi-Goutieres syndrome) 진단을
태즈 존스(Tazz Jones)의 딸 말리야는 이제 5살이다. 말리야는 3년 전, 신경아세포종 진단을 받았다. 최근 피츠버그에 위치한 아동병원으로 딸을 만나러 간 존스는 그곳에서 한 장의 사진을 찍었다. 딸 말리야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