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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정치민주연합이 국가정보원의 해킹 의혹과 관련해 원세훈 전 국정원장, 국정원의 해킹 프로그램 구입을 중개한 나나테크 등을 23일 검찰에 고발했다. 새정치연합은 이날 오후 서울중앙지검에 고발장을 제출했다. 핵심 고발 내용은
지난 9일 위키리크스는 이탈리아 보안업체인 ‘해킹팀’이 해킹당해 유출된 내부 자료를 누리집에 공개했다. 이를 통해 국가정보원이 2012년 1월 해킹 프로그램인 ‘원격제어시스템’(RCS)을 구입해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이
이탈리아 보안업체 ‘해킹팀’한테서 원격조정시스템(RCS) 프로그램을 구입한 국가정보원이 ‘중국 내 한국인’을 해킹의 주 타깃(목표물)으로 삼았다는 진술이 나왔다. 비록 국외에 있더라도 자국민을 상대로 한 해킹은 불법이어서
국가정보원의 해킹 프로그램을 구입한 허손구 나나테크 대표가 캐나다로 출국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향신문'은 7월21일, "20일 경찰 등에 따르면 허 대표는 지난 주말 캐나다에 살고 있는 딸의 출산을 이유로 캐나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