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seongji

"지금 당장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나와도 될 것 같은 친구들이 보이네요. 특히 할리퀸 친구...." 이 게시물은 즉시 논란이 됐다. '미스 맥심 콘테스트'는 노출이 심한 여성들의 사진을 두고 독자들이 투표를 진행해 그
61년차 방송인 송해(89)가 생애 첫 패션화보로 남성지 표지를 장식했다. 송해는 최근 남성지 맥심(MAXIM)과 패션화보 촬영을 진행, 큰 화제를 불러모았다. 해당 화보는 12월호 맥심의 표지로 대중을 만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