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를 돌아보니 참으로 무책임하고 어리석고, 잘못된 자세로 살아왔다” - 최후진술
재판부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징역 4년을 선고했다.
도주를 시도했으나 멀리 가지 못했다.
약취·유인, 음주운전, 준강제추행 혐의가 적용됐다.
"전철 안의 모든 분께 박수를 받았습니다"
학교 측은 25일께 가해 남학생들에 대한 처분을 담은 담화문을 발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