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mseong-munhwa

하비 웨인스타인의 성폭력이 폭로된 것이 계기가 되어, 권력을 쥔 남성이 여성을 희롱하거나 공격한 이야기들이 매일같이 새로 터져 나온다. 수백만 명의 여성들이 ‘#MeToo’를 선언하며 자신의 개인적 경험을 공개한다. 하지만
제자 2명을 상습적으로 성희롱한 현직 남교사에게 벌금 1000만원이 선고됐다. 연합뉴스와 뉴시스에 따르면, 14일 수원지법 형사11단독 김도요 판사는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경기도 오산의 한 고등학교 교사 이모씨
* 위 이미지는 자료 사진입니다. 2015년 9월 성매매를 하다가 걸려 파면 결정이 내려진 남자 경찰관 A경장이 올해 다시 경찰로 복귀했다. 어떻게 이렇게 된 것일까? 경향신문에 따르면, 징계나 불이익 처분을 받은 공무원이
여성들이 범인을 붙잡는 데 결정적 역할을 한 '지인능욕' 계정의 게시글. '지인능욕' 계정은 지인의 얼굴을 합성한 사진과 영상을 '문화상품권 1만원'에 판매한다는 공지 글을 올렸고, 이 글을 본 피해 여성들은 '구매자'인
30대 남자 기자 4명이 '단톡방'에서 동료 여성들의 실명을 거론하며 온갖 성희롱을 하다가 걸렸다. * 남자 기자 4명의 단톡방 성희롱 사건 피해 여성이 YTN에 제보하면서 알려진 '단톡방' 내용은 그동안 수차례 불거진
청와대가 "탁현민 행정관이 이번 주 안에 '경질'될 방침"이라는 한겨레 보도에 대해 공식 부인했다. 조선일보에 따르면, 청와대 관계자는 13일 오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기자들에게 이렇게 전했다. "경질을 결정한 바
7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열린 '탁현민 즉각 퇴출 요구 기자회견'에서는 남성인 대학생 김형근씨도 참석했다. 한겨레에 따르면, 김씨는 "여성을 객체로 대하는 남성 문화와 남성들만의 연대를 타파하고 이는 잘못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