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이후 양지은과 남편의 역할은 완전히 바뀌었다.
그는 이날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신혼생활을 전했다
"강아지처럼 집에 있으면 졸졸 쫓아다닌다"
20년 전 2만원에 산 하이닉스 주식은 6배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