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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과시하고, 여자를 밀어붙이고.. 이런 모습이 '멋진 남자'로 그려지던 때가 있었다. 그런데 미디어 속 '멋진 남자'의 모습은 과연 '진짜로' 여자들이 원하는 '멋진' 모습이었던 걸까? JTBC '효리네 민박' 마건영
자신이 '남자다움'이 부족하다고 여기고 이로 말미암아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남자일수록 훨씬 더 폭력적인 성향을 보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정부 산하 질병통제예방센터(CDC) 폭력예방부 데니스 리드 박사 등으로
우리 할아버지는 진짜 남자란 자기 말에 책임을 지는 사람이라고 하셨다. 아무리 벌목꾼처럼 멋진 수염을 기르고 고릴라만큼 근육을 키우고 스포츠 홈팀을 목이 쉬어라 응원해도, 자기 말을 책임을 지지 못하면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할아버지는 확실히 알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