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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측은 25일께 가해 남학생들에 대한 처분을 담은 담화문을 발표할 계획이다.
문제가 되자 남성들은 "페미 아니냐"며 피해 여성들을 손가락질했다.
"B군의 클라우드에 (불법촬영) 사진이 최소 300장 업로드돼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강원도에서 피해자의 아버지가 최근 이들을 신고했다.
"성차별적 관행을 다수결로 채택했다고 해서 차별이 정당화되는 것은 아니다" - 인권위
276명이 있는 단톡방에 '21초 분량'의 영상을 올렸으나.
초등학교 6학년인 남학생이 같은 반 여학생들에게 '죽여버리겠다'며 상습적으로 폭언을 하고, 그중 한 여학생의 얼굴에는 화학약품까지 튀게 했다면...학교는 어떤 처분을 내리는 게 마땅할까? 연합뉴스가 부산의 한 초등학교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