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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문대통령이 직접 '4차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말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을 기억할 때 문대통령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목도리를 두르고 관저 마당에서 뛰놀고 있다.
진보층에서는 '정상회담'이, 보수층에서는 '최저임금'이 1위였다.
청와대는 "그동안 김정은 위원장의 언행을 보면 자기가 얘기한 것은 꼭 약속을 지켰다"는 입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