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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은 봄에 들어선다는 뜻의 '입춘'이다. 하지만 입춘 무렵은 겨울 추위가 여전한 때라서 '입춘 추위에 김칫독 얼어 터진다', '입춘 추위에 오줌독 깨진다'와 같은 속담이 전해진다. 절기상으로는 봄의 문턱을 넘어서는
겨울의 추운 날씨가 체중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미국 버클리 캘리포니아 대학 영양학·독성학교수 설혜숙 박사는 추운 날씨가 에너지를 저장하는 지방인 백색지방(white fat)을 에너지를
수요일인 7일 오전 중부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나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가끔 구름이 많은 날씨를 보이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전 5시 현재 서울 기온은 영하 8.5도를 나타내고 있다. 그 밖의 지역은 파주 영하 10.4도
동지(冬至)를 5일 앞둔 17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최고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한파가 몰아쳤다. 기상청은 이날 아침 최저기온이 -17∼-3도, 낮 최고기온이 -10∼2도의 분포를 보일 것으로 예보했다. 서울의
국민안전처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전날 밤 내린 눈으로 3일 출근길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긴급 제설대응체제를 가동했다. 중대본은 이날 오전 6시 현재 전국에 인력 7천399명, 장비 1천842대, 염화칼슘과 소금 등 제설제를
대륙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초겨울 한파가 몰아닥치고 서해안 지역에 많은 눈이 내리는 현상이 이번주 내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1일 “지상 5㎞ 상공에 영하 30도 이하의 찬 공기를 동반한 대륙고기압이 우리나라로
우리 모두 살면서 한 번쯤은 무지개를 본다. 반원의 아름다운 무지개 말이다. 그런데 완벽한 원형의 무지개를 본 사람은 거의 없다. 위 사진은 지난 2013년 오스트레일리아의 퍼스 근처 해안에서 헬리콥터로 촬영한 원형
11호 태풍 할롱이 북상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8일 오전 9시 현재 할롱은 일본 가고시마 남남동쪽 약 160km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으며 중심기압 955헥토파스칼, 최대풍속 초속 43m의 중형 태풍이라고 밝혔다
지구가 또 다시 고온 기록을 경신했다. 미국 해양대기국(NOAA)은 지난달 지구 전체의 기온이 16.2도를 기록해 20세기 평균 기온보다 1.3도 더 높았다고 21일(현지시각) 발표했다. 이는 21세기 들어 가장 더웠던
사상 최강의 태풍이 온다. 8호 태풍 너구리다. 기상청은 제주를 향해 북상 중인 태풍 너구리가 7일 현재 기상청 관측이래 최강의 태풍이라고 밝혔다. 기상청 반기성 케이웨더 센터장은 7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