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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고 수준으로 춥더니, 갑자기 2월말~3월초 날씨가 된다.
서울시의 늑장 대처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온다.
9일까지 일부 지역 눈 소식도 있다.
평소대로 승용차를 탄다면, 크게 지각할 수 있다.
제주도에는 57년 만에 한파경보가 발효됐다.
6일 출근길은 전초전에 불과했다.
수도계량기·수도관 동파, 보일러 고장을 대비해야 할 날씨다.
서울 등에 한파특보가 내려졌다.
새해 들어서도 열흘 넘게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