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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자기결정권을 보장하라는 권고를 냈지만 정반대의 개정안이 나왔다.”
수신지 작가는 "'낙태죄는 생명을 보호하는 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임신도, 출산도 하지 않는 신부들이, 함부로 '죄악'을 이야기하는 오만함을 견딜 수 없습니다." - 천주교 신자
산모가 자궁을 잃거나 패혈증으로 사망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
의사 진료 거부권으로 임신중지 가능 시기(14주 이내)가 늦어질 수 있다.
모든 여성은 안전하고 위생적인 곳에서 '낙태'할 권리가 있다.
모두를위한낙태죄폐지공동행동은 8일 청와 앞에서 '낙태죄를 완전히 폐지하라'고 요구했다.
헌재 위헌 결정의 핵심을 협소하게 이해했다고 비판했다.
임신 14주까지 낙태 허용한다는 내용도 지적했다.
임신중지를 허용하겠다는 ‘14주 이내’가 실제 임신기간이 아닐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