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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호 태풍 '고니'의 영향으로 지난 주 북한에 큰 수해피해가 발생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제적십자연맹(IFRC)은 이번 집중호우로 북한 북동쪽 국경 인근에서 40명이 숨지고 1만1천명 이상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