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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전 장관이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했다.
'나경원 대세론'을 꺾고 오세훈이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선거철만 되면 지겹도록 반복되는 정치인들의 '서민 행보'
”정치는 하지 않을 것”이라던 이수정 교수.
나경원은 최근 '신혼부부 1억 지원' 공약으로 '나경영이냐'라는 비판을 샀다.
앞서 '나경영 논란'까지 불러왔던 공약.
오 예비후보는 나 예비후보 부동산 정책에 허경영 국가혁명당 대표의 이름에 빗대 ”나경원인가 나경영인가”라고 비판했다.
JK 김동욱은 10년간 진행한 음악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