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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제국' 디즈니가 온다.
"과거를 넘어서기 위해서는, 이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는 제목으로 자사 보도에 대한 분석을 전했다.
캡션: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고양이를 소개한다. 정말이다. 직접 보시라. 세상에서 가장 치명적인 고양잇과 동물은 사자도 아니고 호랑이도 아니다. 정말로 무서운 녀석은 '검은 발 살쾡이(black-footed cat
내셔널지오그래픽이 주최하는 '자연 사진 대회'는 자연을 사랑하는 모든 이가 기대하는 연간행사다. 이번 행사(2017년)에는 만 개 이상의 사진이 출품됐다. 이 중에서 창의성, 구상, 화질 등을 고려해 수상작이 결정됐다
에머릭 벤하라사는 최근 인도네시아 발리의 바다에 들어갔다. 때는 야심한 밤이었는데, 그때 에머릭은 바닥을 기어다니는 물고기를 발견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보도에 따르면, 당시 에머릭은 이 물고기가 쑥감펭(stingfish
2011년 9월 크루거국립공원에서 밀렵꾼들에게 뿔이 잘려 폐사한 코뿔소를 검사하고 있다. 세계 최대 코뿔소 뿔 공급지 중 하나인 남아프리카공화국(남아공)에서 코뿔소 뿔 거래가 다시 합법화되었다고 내셔널지오그래픽 등 주요
작년과 마찬가지로, 2016년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올해의 자연 사진가 수상작들은 정말 놀랍다. 올해 대상은 그레그 르케르가 남아프리카 와일드 해변에서 이동하는 정어리 떼를 먹는 포식 동물들의 사진이 가져갔다. 액션, 동물
처음으로 트랜스 젠더를 표지 모델로 내세운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2017년 1월호는 역사에 남을 것이다. 내셔날 지오그래픽은 정기구독자 판 1월호 표지 모델로 9살의 트랜스젠더 '에이버리 잭슨'을 선정했다. 분홍과 파랑이
최근 트위터에서는 아래 사진이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올해 뽑은 최고의 사진이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우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수석 사진기자 밥 버튼이 찍은 2016년 올해의 사진이다. 하지만 이 사진은 내셔널 지오그래픽이
펭귄은 귀엽다. 그러나 펭귄이 절대 허락하지 않는 한 가지가 있으니, 바로 배우자의 불륜이다. 아래는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 '집에 놀아온 남편이 아내가 다른 펭귄과 있는 걸 발견했다'며 올린 동영상이다. 남편이 아내를
1985년 내셔널 지오그래픽 표지에 등장했던 ‘아프간 소녀’ 샤르밧 굴라가 10월 26일에 신분을 속인 죄로 파키스탄에서 체포되었다. AFP에 의하면 굴라는 14년형을 받고 수천 달러 벌금을 내야 할 수도 있다고 한다
주차한 차를 찾을 때 우린 항상 고민한다. 분명 내가 세웠는데, 어디에 뒀는지 기억도 했다고 생각했는데 찾을 수가 없다. 그럴 때 가장 많이 하는 게 리모컨을 눌러서 '삑'소리를 확인하는 방법. 그러나 넓은 주차장 리모컨의
그랜드 캐니언의 세 배가 넘고 와이오밍, 몬태나, 아이다호 등 세 개 주에 걸쳐있는 미국 최대의 국립공원 옐로스톤은 유일하게 선사시대부터 들소가 지속해서 서식해 온 곳이라고 한다. 이 들소의 땅에서 한 새끼 들소가 늑대의
지난 4월 16일, 벨기에의 사진작가 니콜 캄브레가 촬영한 사진은 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다. 아프리카 보츠와나에서 포착된 이 사진은 수컷 사자들의 섹스를 포착했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 사진에 대해 ‘내셔널지오그래픽’은
허핑턴포스트에 문의하기 지구과학자이자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탐험가 안드레스 루조는 페루의 리마에서 자랄 때 할아버지에게 스페인 정복자들, 황금의 도시, 사람을 산 채로 삶아버릴 수 있는 뜨거운 아마존 강에 대한 흥미진진한
작가 스티븐 윌크스는 '데이 투 나잇' 포토그래퍼라고도 불린다. 그가 최대 30시간 동안 한 자리에서 촬영하는 사진들에는 그 장소의 낮부터 밤까지의 변화가 한번에 담기게 된다. 윌크스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2016년 1월호에
'인디고'는 지난 2010년부터 나오기 시작한 '국제'인문학 잡지다. 국제적인 잡지답게 영미 권뿐만 아니라 이탈리아에도 수출되는데 더욱 놀랍게도 우리가 저서로만 만나는 세계적인 석학들과 대담을 하고 그들의 글을 받아서 잡지를 만든다. 하워드 진, 놈 촘스키, 슬라보예 지젝과 같은 당대를 이끌어가는 사상적 원류인 석학들은 모두 인디고와 대담을 했다.
우리는 눈과 카메라를 사용해 세상을 본다. 눈으로는 우리 주위를 볼 수 있지만, 카메라는 훨씬 더 넓은 곳을 볼 수 있으며, 전세계의 이미지를 남길 수 있다. 어마어마하게 큰 앵글로 바라본 시선을 보여주는가 하면 놀랍도록
내셔널 지오그래픽 잡지에는 독자들이 직접 찍어보낸 사진을 소개하는 '유어 샷(Your Shot)' 지면이 있다. 회원 가입 후 누구나 자신의 사진을 홈페이지에 올릴 수 있으며, 좋은 작품들은 잡지 지면에 실린다. 내셔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