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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바울의 프러포즈에 유진과 이연복 셰프가 눈물을 흘렸다
오보에서부터 출발한 루머였다.
고지용은 'M자 탈모' 현재진행형
주호민과 함께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했다.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저는 44사이즈가 아니다. 1kg 빼는 것도 쉽지 않다"
이 방법이라면 성공할 수 있을 것 같다.
'배우 박철민, 대통령 앞에서 주먹을 휘두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