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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 ‘카케타’는 우리나라로 치면 강원도 ‘동막골’ 같은 곳이다
PRESENTED BY 네스프레소
사망자 중에는 어린이도 58명 포함돼 있다.
예멘 임시수도 아덴에서 29일에도 정부군과 분리주의 반군 간 교전이 벌어져 최소 9명이 숨졌다. AFP통신은 이날 군부 소식통을 인용, 탱크와 중화기가 교전에서 분리부의 반군 5명이 사살되고 정부군 4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정부군은 폐허가 되어가는 다마스커스 교외의 구타 동부에 대한 포위망을 좁혀 가고 있다. 갇힌 시리아인들은 생존을 위해 쓰레기를 먹기 시작했다. 최근 몇 주 동안 이 지역의 굶주린 어린이들은 기아 때문에 기절하곤
압델 하미드 알류세프가 죽은 아기들을 마지막으로 가슴으로 안으며 말한다. "잘 가. 내 사랑들아. 잘 가" 가슴이 무너진 아버지는 9달 된 쌍둥이를 자신의 손으로 묻었다. 사망한 아내 달랄과 친족들의 시체도 함께 묻었다
아프리카 중부 지역 등에서 2천만명이 넘는 인구가 굶주림으로 위기를 맞고 있다. 유엔은 22일 나이지리아 북동부, 남수단, 소말리아, 예멘 등 4개국에서 2천만명 이상이 “파괴적인 식량 위기”를 겪고 있다고 발표했다
시리아 정부와 반군이 북부 격전지 알레포에서 주민과 반군의 철수 협상에 18일(현지시간) 합의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시리아 언론을 인용해 보도했다. 시리아 국영TV는 이날 정부와 반군 양측이 이같이 합의함에 따라
알레포 내전 소식을 트위터로 생중계하던 7세 소녀 바나 알라베드는 아래 트윗을 마지막으로 종적을 감췄었다. 그녀의 트위터 계정은 비활성화되며 22만 명이 넘는 팔로워들을 걱정하게 했다. 공격받고 있어요. 갈 곳은 없고
(이미지를 클릭하면 관련 기사로 들어갑니다.) 이곳은 폭격 전에 제가 '해리포터'를 읽으려고 했던 서재에요. 절대 잊지 않을 거예요. 알라베드는 경상을 입었지만, 다행히 일시적으로나마 안전한 곳을 찾은 듯하다. 그녀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