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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자본과 시장에 대한 두려움이 어떻게 예술을 망치는지 보여준 사례다.
주연배우 유역비의 발언과 중국 '신장 문제'를 지적했다.
'밀크티 동맹'인 태국과 대만이 함께 나섰다.
아그네스 차우는 홍콩 민주화 운동 '우산혁명'을 이끈 주역이다.
북미에서는 코로나19로 끝내 극장 개봉을 포기했다.
유역비의 연기에 찬사를 보낸 이들도 여럿 있었다.
리 샹 외에도 용 무슈 역시 등장하지 않는다.
'#보이콧뮬란' 해시태그도 다시 등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