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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며느리부터 예비 며느리까지, 명절에 소환된 여성들의 통쾌한 반란.
가부장적 명절 문화가 변하길 바라는 이들에게 사회적 거리두기는 새 명절 문화의 촉매제로 작용하고 있다.
방역당국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4일까지 5인 이상 모임을 금지했다.
방역당국은 설 연휴 고향 방문 자제를 권하고 있다.
"세상의 모든 전을 부쳐야 한다"
조금의 배려만 있으면, '고기 없는 추석'은 가능하다
이제 '고부 갈등'말고 '고부 연대'를 보여줘야할 때다.
추석 앞둔 며느리들의 고민에 답했다.
추석 때 고향을 가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더라도, 올해만은 그 마음을 고이 접어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