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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년 전 1909년 12월 22일, 서울 명동성당에서 역사를 바꿀 수도 있었던 사건이 일어났다. 명동성당. 이날 이완용 당시 총리대신은 명동성당을 방문해 벨기에 황제의 추도식에 참석했다. 오전 11시 무렵 그는 성당
염수정 추기경이 예수성탄대축일 미사를 집전하고 있다. 25일 낮 서울 명동대성당에서 염수정 추기경이 집전하는 ‘성탄대축일 미사’가 열렸다. 염 추기경은 “생명 경시와 환경 파괴, 물질만능주의와 집단이기주의는 우리가 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