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6년차 박하선은 결혼, 출산, 육아가 연기의 큰 자양분이 되었다고 밝혔다.
수신지 작가는 "'낙태죄는 생명을 보호하는 법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을 통해 연재됐다.
"제 시어머님은 민사린에게 감정이입을 하셨어요. 본인도 며느리인 거죠"
진행/ 박수진 사진, 영상/ 윤인경 - '한바탕해서 추석에 안 갔다' 하셨는데 어떤 한바탕을 하셨나요? 진영 = 그 전부터 쌓여온 게 있었어요. 사실 아이를 둘러싼 갈등이 제일 많았죠. 시어머니는 언제든지 본인이 원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