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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경, 송인식, 무명남, 장몽수, 무명녀, 무명녀…. 서울 종로구 광화문역사 안 한쪽에 붉은 카펫이 깔리고 위패 50개가 모셔졌다. 위패마다 앞에 흰 장미 한 송이가 놓였고, 어떤 위패는 붉은 목도리로 감싸져 있었다
앞으로는 연고자가 나타나지 않은 시체더라도 의과대학에서 해부학습 교육에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보건복지부는 무연고자 시체의 교육·연구용 활용 허용 관련 내용을 삭제한 '시체해부 및 보존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