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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위대하다. 허핑턴포스트 US는 새끼들을 보호하기 위해 두 마리 늑대와 싸우는 어미 무스의 혈투 동영상을 소개했다. 위 동영상은 지난 10월 2일 스웨덴 사냥 웹사이트 Jakt & Jägare가 유튜브에 올린 것이다
캐나다에 가면 절대로 무스를 건드리지 마라. 무스(Moose)라고 불리는 북미산 큰 사슴은 스키장에서도 쉽게 마주치는 동물이다. 건드리거나 놀리면 큰일 난다. 이유는 캐나다 퀘벡주 가스페시아에서 찍은 위 동영상에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