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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역을 회피하고자 몸이 멀쩡한데도 수술을 받은 20대 남성과 그에게 수술해준 의사가 병무 당국에 적발됐다. 병무청은 11일 "병역 회피를 목적으로 무릎 수술을 받은 A(24) 씨와 수술을 해준 의사 B(40) 씨를 병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