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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열린 문씨의 개인전을 놓고 여러 논란이 제기됐다.
문씨는 미술계에서 나름대로 인정받아온 작가다.
전시회가 열리는 갤러리는 문 대통령 동창이 운영하는 곳으로 딸 다혜 씨가 2년간 보조 큐레이터로 일하기도 했다.
”교재 개발자는 교육 공학 박사이자 제 아내인 장지은씨”
문재인 대통령의 며느리이자 문준용씨 아내인 장지은씨가 입장을 밝혔다
"국회의원 권력 악용해 누명 씌웠다" VS "조국처럼 거짓말하지 말라"
‘문준용 씨 물어뜯기’를 비판하는 글을 올렸다.
국민일보 기사에 대해서도 수정을 요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