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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가 강경화 장관 후보자의 해운대 콘도 증여세 탈루 논란에 대해 증여나 탈세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해운대 콘도는 배우자가 장녀와 공동명의를 한 것으로 증여나 탈세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