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jaein-naegak

문재인 대통령은 '초기 내각 여성 30%' 공약을 달성할 수 있을까? 문 대통령은 대선후보 시절 "페미니스트 대통령"을 자처하며 초대 내각의 여성 장관 비율을 30%에서 시작해 임기 내에 50%까지 올리겠다고 약속한
신임 여성가족부 장관으로 내정된 정현백 성균관대 사학과 교수(64)가 "성평등은 더 이상 후순위로 둘 수 없는 핵심가치"라고 밝혔다. 정 후보자는 13일 여성가족부 장관 지명 직후 낸 소감문을 통해 "성평등 실현 의지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가 12일 자신에 대해 제기된 '역사관 논란'과 관련해 "일부에서 저를 '유사역사학 신봉자'로 매도하고 있지만 동의할 수 없다"고 답했다. 도 후보자는 역사관 논란에 대한 입장을 묻는
김동연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현역 복무를 고의로 피하기 위해 시력을 속였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병역 신체검사에서 중등도 근시 판정을 받아 보충역 처분을 받았으나 제대 후 현역입영대상 시력으로 판명됐다. 정밀한 시력측정
외교부가 강경화 장관 후보자의 해운대 콘도 증여세 탈루 논란에 대해 증여나 탈세 의도가 없었다고 해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4일 "해운대 콘도는 배우자가 장녀와 공동명의를 한 것으로 증여나 탈세 의도가 있었던 것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