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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민주당 인사들에게 지지자들이 어마어마한 문자들을 보낸다는 주장이 나왔다.
9일 영국 버킹엄궁은 필립공의 사망 소식을 전했다.
재보궐선거 앞두고 LH투기 의혹에 김상조 파장까지 불거지자 여권은 한껏 긴장한 모습이다.
오세훈은 해당 표현은 막말이 아니고, 야당의 합당한 비판이라는 입장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백신을 바꿔치기해 맞았다는 의혹이 일었다.
문재인 대통령의 3·1절 기념사를 문제 삼기도 했다.
"정인이 사건에서 정인이가 문제였나? 양부모의 아동학대가 문제였지"
"사랑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진심어린 인사를 보낸다"
보건당국에 투명한 결과 공개를 주문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