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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씨가 박근혜 정권의 비선 실세였다는 증거가 또 다시 발견됐다. 김종 문화체육관광부2차관이 최씨를 몰래 수시로 만났고 자신의 측근들의 이력서를 보내 요직에 앉히려 한 증거가 발견됐다. TV조선 10월25일 보도에서
문화체육관광부가 최근 우수문학도서 자격을 취소한 재미동포 신은미씨의 저서 ‘재미동포 아줌마 북한에 가다’에 대해 2013년엔 “반공이념으로 똘똘 뭉친 사람이 써서 믿을 만한 책”이라는 평가를 내렸던 사실이 드러났다. 경향신문의
"여·야 싸움으로 몰고가야" 5일 열린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문화체육관광부 우상일 체육국장이 직속 상관인 김종 차관에게 '여야 싸움으로 몰고가야'란 메모를 전달한 것이 연합뉴스 카메라에 포착돼 논란이
관리 "분위기좋게 농담성 발언했을 뿐"…문체부 "직위해제...징계 방침" 문화체육관광부의 고위 공무원이 최근 해외 출장지에서 산하기관 여직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직위 해제됐다. 문체부 소속 고위공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