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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들은 서로 전염을 시키지 못하도록, 떨어져 사는 게 더 나을 것" - 로빈슨 제퍼스(1887~1962)
“도용이 최종적으로 확인될 경우 포상을 취소하고 민·형사상 조처도 취할 예정” - 특허청
작가 김민정씨는 “소설의 처음부터 끝까지를 그대로 투고한 명백한 도용"이라고 지적했다.
심훈이 10살일 때 3대가 함께 찍은 사진이 발굴됐다.
"어둡고 이상하면서도 응집력 있는 이야기가 작가의 탁월함을 보여준다”
'82년생 김지영'은 베스트셀러가 됐다.
동물의 존엄성을 법적으로 인정해줘야 한다는 이야기도 했다.
지인과의 SNS 대화 내용을 소설에 인용해 논란이 됐다.
김봉곤 작가는 이 작품으로 올해(2020)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
아동문학계의 노벨상이라 불리는 '아스트리드 린드그렌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