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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국을 뒤흔들었던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의 핵심 인물 박관천 경정에게 2심 법원이 1심 징역 7년형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내렸다. 문건 유출 배후로 지목됐던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20대 국회의원 당선인)도
靑 "국무위원이 아닌 정무직공무원이라 '해임'할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운영위 출석을 거부하며 사의를 표명,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를 10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