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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응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청와대 재직 시절 문건 유출 사건에 함께 연루됐던 인사들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사실이 30일 확인됐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청와대를 겨냥한 ‘폭로전’ 대비 차원이 아니냐는 일각의 관측에 조 의원은
정국을 뒤흔들었던 '청와대 문건유출 사건'의 핵심 인물 박관천 경정에게 2심 법원이 1심 징역 7년형을 파기하고 집행유예를 내렸다. 문건 유출 배후로 지목됐던 조응천 전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20대 국회의원 당선인)도
靑 "국무위원이 아닌 정무직공무원이라 '해임'할 수 없어" 박근혜 대통령이 국회 운영위 출석을 거부하며 사의를 표명, 초유의 '항명사태'를 일으킨 김영한 청와대 민정수석의 사표를 10일 수리했다. 민경욱 청와대 대변인은
청와대 문건 유출 수사 과정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은 서울경찰청 정보1분실 소속 최아무개 경위가 유서에서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의 수사 개입 의혹을 언급해 검찰 수사에 또 다른 ‘복병’이 등장했다. 함께 문건을 유출한 것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