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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주는 지난해 허리 부상 여파로 '뭉쳐야 찬다'에서 하차했다.
정확한 병명을 몰라 제대로 된 치료를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근육 경련이 심하게 일어나는 신경조직계통 질환을 앓고 있다.
불안장애 악화로 4년 만에 휴식기를 가져왔다.
양준혁은 기쁜 얼굴로 "우리 색시"라고 소개했다.
JTBC '뭉쳐야 찬다'에 출연해 ‘어쩌다FC’의 용병으로 활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