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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해'보이는 이 가해자는 성폭력에 대한 통념을 뒤흔든다.
폭로를 할 생각은 없다, 다만 이게 정말 문화라는 생각이 들어서다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하고 뉘우친다”
29일 서지현 검사가 성추행 피해사실을 8년 만에 폭로한 뒤 '한국판 미투(#MeToo)' 운동이 확산될 것 같다' 류의 기사가 쏟아지고 있다. 하지만 미국 '#MeToo' 운동에 앞서 한국에 'OO내_성폭력' 고발운동이
작가 지망생 등을 상습 성추행했다는 지적이 제기된 박진성(38) 시인이 논란 사흘 만에 사과했다. 업데이트 : 2017년 9월 19일.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어 바로잡습니다. -> 2016년 10월 23일 "미성년자를
오늘(21일) 트위터에서 소설가 박범신에게 성추행이나 성희롱을 당했다는 폭로가 이어진 가운데 소설가 박범신이 허핑턴포스트에 자신의 뜻을 밝혔다. 오늘 한 트위터 사용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소설가 박범*의 수필집을 편집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