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해'보이는 이 가해자는 성폭력에 대한 통념을 뒤흔든다.
고은문학관 건립이 취소됐고, 서울도서관 ‘만인의 방’이 폐쇄됐다.
2월 22일 열린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언급한 내용이다.
검정 국어교과서에 어떤 작품이 얼마나 실려 있는지를 확인 중이다.
때가 되면 해당 시인의 실명을 밝힐 의사가 있다고도 말했다.
폭로를 할 생각은 없다, 다만 이게 정말 문화라는 생각이 들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