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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있는 놀이공원에 가려고 이같은 행동을 했다.
가해자 엄벌을 호소하는 국민청원도 등장했다
피해자는 개강을 앞둔 대학생으로 월세를 벌기 위해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인터폴과의 공조수사를 통해 이 남성을 추적했다.
검찰은 1심과 마찬가지로 징역 4년을 구형했다.
징역 장기 5년, 단기 4년이 선고됐다.
무면허 음주운전을 하다가 추돌사고를 내고, 현장에서 도주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음주운전 이력으로 논란이 되고 있다
무면허인 고등학생 A군이 차를 몰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