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은 약 1년 동안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하다 군 입대와 동시에 하차했다.
'무한도전'은 2018년 3월 563회를 끝으로 막을 내렸다.
"현실적으로 불가능함"을 이야기한 박명수와 "어떻게 될지 모른다"는 하하.
지난해 정준하는 "코로나로 음식점이 10억 손해를 봤다”는 근황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