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초기, 시청률이 계속 떨어지면서 내부에서는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
"한국의 소중한 콘텐츠를 중국에 팔려고 한 혐의"로 바꿔도 무리가 없을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