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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1997년 이후 한 건의 사형집행도 이뤄지지 않았다.
"가정환경 때문이라고? 자기 연민일 뿐이다"
1·2심과 같은 결과다.
안인득 측은 줄곧 계획범죄가 아니라고 주장해 왔다.
조주빈은 아버지는 재판이 끝난 후 고개를 숙여 사죄하기도 했다.
친권과 양육권 모두 고유정에게 있었다.
법원 판결이 주목된다.
"석방 없이 철저하게 형 집행"
사이코패스진단검사에서 ‘고위험’ 수준으로 진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