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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군도 차세대 전투기로 선정했다.
미국은 ‘하나의 중국’ 원칙을 존종, 대만에 공격용 무기는 판매하지 않아왔다.
시민단체 “중동 지역 무기 수출 중단” 요구
카이스트는 2월 한화시스템과 연구센터를 열었다.
중국이 세계에서 가장 빠른 속도의 지상 비행실험이 가능한 시설 건설에 나서는 등 초음속비행 기술 분야에서 선두인 미국을 맹추격하고 있다. 홍콩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는 16일 관련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는 중국과학원
“주로 투자계획이 많았지만 미국산 제품 구매도 꽤 포함돼 있었다. 우리 기업들이 현지투자 관련 각종 규제 등 애로사항 해결도 전달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떠난 8일, 아침 7시 서울 롯데호텔에서 미국
현대의 무기는 적군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중요한 게 아니다. 얼마나 적의 눈에 안 띄냐가 압도적으로 중요하다. 스텔스 전투기가 적에게 무서워 보이라고 그런 모양을 했나? 군에서 위장을 왜 하는지도 망각한, 지극히 한심한 이야기다. 애당초 여기서 따지는 차체 일부분의 실루엣이나 헤드라이트 형상 같은 것은 현대전의 교전거리에서는 적이 제대로 식별하지도 못하며, 어차피 야전에서는 각종 위장으로 그런 디자인적 요소가 보일 수도 없고 보여서도 안된다. 즉 가장 신경 쓸 필요가 없는 부분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이다.
사드를 방어하기 위해 또 10억 달러를 투입해서 낮은 고도의 스커드 미사일을 방어하는 패트리어트 포대를 깔아야 합니다. 그러면 이번에는 더 낮게 날아오는 신형 300미리 방사포를 휴전선 인근에 배치해서 성주를 타격하는 계획을 세웁니다. 여기에다가 무인공격기까지 추가하면 이제 한국군은 아이언돔 방어시스템이나 국지방공레이더와 20미리 벌컨포 등을 성주에 추가로 배치해야 합니다. 여기에 또 막대한 국방예산이 투입됩니다. 북한은 거의 비용이 들지 않습니다. 기존 무기를 활용하여 새로운 작전술만 적용하면 그만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만 돈을 펑펑 써야 하는 이 악순환에서 헤어 나올 길이 없습니다.
'로보캅'의 킬러 로봇 대표적인 AI 비관론자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와 '알파고'를 개발한 무스타파 술레이만 구글 딥마인드 테크놀로지 공동 설립자가 26개국 로봇 과학자 116명과 함께 '킬러 로봇' 개발을 금지해야
[업데이트: SBS의 '최순실 F-X 사업 개입 증언' 보도 내용 추가] (오전 11시) 까도 까도 끝없이 나오는 '최순실 국정농단' 의혹. 이번에는 유명 무기 로비스트 린다 김(본명 김귀옥)과 무기 도입 사업에도 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