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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통을 뒤지는 비참한 처지의 소녀를 배경으로 셀카(스마트폰 등으로 본인을 찍은 사진)를 찍어 트위터에 올린 사우디아라비아 남성이 네티즌에게 혼쭐이 난 뒤 결국 이 소녀에게 공개 사과했다. 8일(현지시간) 사우디가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