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픈 어머니를 바라보는 것, 그리고 떠나보내는 것. 너무 슬픈 일이다.
“가장 중요한 건 ‘어디냐‘가 아니라 ‘어떤 아이인가’가 중요하다” - 서장훈
남편이 아무리 솔직하게 말해도 경찰은 계속해서 "솔직하게 말하라"며 의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