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1. 제니퍼 로렌스, '아메리칸 허슬' / 루피타 니옹, “노예 12년” (4개 수상) 2. 샐리 허킨스, '블루 재스민' /줄리아 로버츠, '어거스트 : 가족의 초상' /준 스퀴브, '네브라스카' (0개 수상) •지금까지
힙합의 신 카니예 웨스트의 영화 <예저스>(Yeezus) 트레일러가 공개됐다. 물론 카니예 웨스트가 월스트리트의 힙합 늑대를 연기한 극영화는 아니고, 지난 앨범 <예저스>의 투어 실황을 담은 영화다. 감독은 <벨리> 하이프
영화 '권법'에 배우 여진구가 캐스팅 됐다. CJ E&M 영화사업부문 관계자는 권법 역에 여진구를 캐스팅 한 배경에 대해 "여러 작품에서 선보인 감정연기와 액션연기에서 무한한 가능성을 봤다”며 “감정연기와 액션을 동시에
"이 영화는 이제 관객 여러분의 것입니다" 라는 좀 올드한 홍보 카피대로라면 영화는 관객들의 것이겠지만, 그건 말이 그렇다는 얘기고, 관객들 또한 만원 정도의 돈으로 영화의 소유권을 주장하지는 않을 것이다. 한편의 영화는 과연 누구의 것인가?
지난해, 정신없이 일하면서 이런저런 생각을 했다. 하나는, 슬슬 내가 하고 싶은 무엇인가를 해볼까, 였다. 시작으로, 돈이 안 되는 글을 써 볼까, 라는 생각을 했다. 청탁을 받고 쓰는 글, 분명하게 목적을 가지고 쓰는 글만이 아니라 내가 쓰고 싶은, 하고 싶은 이야기를 자유롭게 담아내는 글.
또 떡밥이다. 미국의 3D전문 블로그인 '마켓 소(Market Saw)'는 "베네딕트 컴버배치와 개리 올드만이 <스타워즈7>에서 같은 배역으로 제안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베네딕트 컴버배치는 <스타워즈7>의 연출을 맡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