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류승룡, 이진욱 주연의 영화 <표적>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약 38초 남짓한 영상이 보여주는 건 주로 액션신이다. 그리고 대부분의 액션을 연기하는 배우는 류승룡이다. 예고편은 "그날 밤 음모가 시작되었다"란 카피와
"저와 제 가족의 사연을 두고 많은 사람들이 이렇게 말했어요. '정말 근사한 영화 소재인데?' 하지만 그건 제가 이미 본 영화일 거라는 생각이 들었죠. 제 가족의 사연이 영화적 소재로서 흥미롭다고 느끼게 된 건 사람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였어요. 주변 사람들의 입을 통해 듣는 가족사는 저나 식구들이 기억하는 과거와는 아예 다른 것이죠."
‘300: 제국의 부활’이 지난 6일 개봉 후 이틀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영화진흥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300: 제국의 부활'은 7일 하루 관객 14만 1630명 관객을 동원해, 단 이틀 만에 누적 관객수
마이클 패스벤더라니, 정말 단단하면서도 날렵한 이름이다. 공구로 치자면 전동 드라이버 같은 것이 떠오른다고 할까. 게다가 한음한음 또박또박 읽어보면 섹시하고 강인하면서도 지적인 뉘앙스가 느껴지는 것도 같다. 확실히 남자다. 수컷이다. 차고 넘치는 테스토스테론의 기운이 느껴진다. 마이클 패스벤더는 크고 아름다운, 거물이 될 사나이다.
설국열차가 드디어 북미를 횡단한다. 3월 6일 ‘버라이어티’를 비롯한 미국 영화 매체들은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오는 6월 27일 북미에서 개봉한다고 보도했다. 개봉이 이렇게 늦춰진 건 어떤 편집본을 상영할 것인가를
배우 황정민과 유아인이 류승완 감독의 차기작 '베테랑' 출연을 확정했다. '베테랑'의 배급을 맡은 CJ 엔터테인먼트는 7일 "황정민과 유아인이 '베테랑'에 캐스팅 됐다"고 밝혔다. 황정민은 극 중 광역수사대 형사 서도철
<어메이징 스파이더맨2>가 오는 4월 24일에 개봉한다. 당초 예정됐던 4월 30일에서 1주일 가량 앞당긴 날짜다. 본격적인 여름 블록버스터 전쟁이 4월 24일 부터 시작된다는 이야기나 다름없다. 2014년 올해 한국을
2014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웃지 못했다. 91년 <길버트 그레이프>, 2005년 <에비에이터>, 2007년 <블러드 다이아몬드>에 이어 올해 <더 울프 오브 월스트리트>로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가 '그래비티'의 오스카 7관왕을 축하하는 축전을 띄웠다. 나사의 공식 트위터로 공개된 이 축전에는 실제 허블 우주망원경을 수리하는 우주인의 모습과 우주인들이 보낸 축하영상이 포함됐다. 진짜
오후 1시 45분 현재 수상결과 작품상 : <노예 12년> 수상! 감독상 : 알폰소 쿠아론 '그래비티' 남우주연상 : 매튜 맥커너히 '달라스 바이어스 클럽' 여우주연상 : 케이트 블란쳇 '블루 재스민' 남우조연상 : 자레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