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나라가 넓으니 상이 많구나' 하고 있어요"
이 사람은 윤여정의 집에 찾아와 설득에 나서기도 했다.
미국 제작사가 VFX(시각특수효과)의 완성도를 높이 샀던 것으로 알려졌다.
'미나리' 이후 영어권 프로젝트 가능성에 대해서도 답했다.